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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송사과

청송사과 사진

자연이 만든 명품, 청송사과

독립운동가이며 농촌운동가이자, 기독교인이었던 박치환 장로가 1924년 현서면 덕계리에 사과묘목을 들여 온 것이 청송사과 재배의 기원이라는 설이 하나 있으며, 또다른 설은 안덕면 복리에 살았던 신인수라는 사람으로서, 일본 아오모리현에 있는 어느 레코드 회사에 취직하여 다니던 중, 회사 근처에 있던 사과원을 자주 지나다니게 되었고, 그 때 부터 사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여 틈틈이 재배에 관한 기술까지 익혀 1927년 귀국할 때 600여주의 묘목을 들여와 안덕면 복1동 교회터 인근의 5,000평 규모의 밭에 사과를 재배하기 시작한 것이 본격적인 청송사과 재배의 기원이 되었다는 설이 있습니다.

1920년대 청송군에 사과재배가 시작된 지 90여년, 1995년 키 낮은 사과가 들어온 지 20년이 채 되지 않은 2016년 현재, 3,424농가가 3,238㏊의 면적에 1,230억원의 소득을 올림으로써, 군내 대표작목이 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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